Quantcast

‘가요무대’ 파파야 출신 조은새, 드레스 자태 뽐내며 ‘샌프란시스코’ 열창…동안미모 그녀의 나이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4.15 22:2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낭만’ 편을 방송했다.

15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최백호, 김희진, 강민, 이영화, 현당, 박강수, 황진희, 오로라, 노고지리, 명국환, 구나운, 조은새, 권성희, 홍민, 설하윤, 진송남, 이광조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조은새는 장세정의 ‘샌프란시스코’를 열창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브라운 컬러 계열의 드레스를 입고 나와 고운 자태를 뽐내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동안미모를 지닌 조은새의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다. 걸그룹 ‘파파야’ 출신으로 지난 2000년에 데뷔했으며, 트로트 가수로는 지난 2014년 데뷔해 올해로 벌써 6년차가 됐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