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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이경VS안소희, 꽃거지 대결…김선호는 문가영 위해 혈서-삭발하고 김예원은 심형탁의 ‘웃음소리 소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4.1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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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에서는 이이경과 안소희가 세기의 거지가 되기 위해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쳤다. 

15일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16부작’ 는 대환장의 수맥이 흐르는 게스트 하우스 와이키키에 다시 모여든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위한 도전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청춘 코믹 드라마다.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2’방송캡처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2’방송캡처

 

생계형 가수 지망생 우식(김선호)과 여전희 오디션과 단역 알바를 전전하는 무명배우 준기(이이경), 그리고 만년 2군에 머물러 있는 야구 선수 기봉까지. 되는 일도 없고 가진 것 하나 없지만, 오직 열정 하나를 무기로 무한 직진 중이다. 

정은(안소희)는 준기(이이경)의 “나도 기약 없이 오디션이나 보고 대사 한 줄 없는 단역일 하는 것도 불안하고 지치고 힘들다. 포기해도 힘들고 포기 안 해도 힘들 거면, 좋아하는 일이라도 하면서 힘든 게 더 나은 것 같다”고 정은(안소희)을 위로했다.

그러자 정은(안소희)은 다시 연기에 도전했지만 로봇 연기로 하루 만에 잘리고 말았다.

이번에는 준기(이이경)와 정은(안소희)은 '동네 거지 조달호'에 함께 출연하게 됐다.

준기(이이경)는 정은(안소희)보다 더 거지 같아 보이고 싶어서 왕거지를 찾아가서 몇일 동안 사정을 해서 천신만고 끝에 비법을 전수받게 됐다.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2’방송캡처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2’방송캡처

 

또한, 우식(김선호)은 자신이 일하는 카페에 수연(문가영)에게 일자리를 소개해 주고 함께 출퇴근 하는 재미에 빠졌다.

하지만 우식(김선호)은 끊임없이 사고를 치는 수연(문가영)이 이틀 만에 해고위기에 처하게 됐다.

우식(김선호)은 카페 주인 대신에  상가를 위한 시위에 참가하고 3보 1배를 하게 되고 삭발에 혈서까지 쓰게 됐다.

또 유리(김예원)는 소개팅남 병철(심형탁)의 웃음소리를 견딜 수 없어서 이별을 고하기로 다짐하지만 뿌리칠 수 없는 제안에 흔들리게 됐다.

기봉(신현수)은 야구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시청자들에게 병맛 웃음과 케미로 시청률과 인물관계도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16부작으로 중반부 7회차가 방영됐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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