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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노포래퍼’ 자이언트핑크, ‘모던보이 특집’에 맞는 스타일리시한 슈트 자태…“남자 사이즈 입는다“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5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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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노포래퍼’에 자이언트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올리브 ‘노포래퍼’에는 자이언트핑크와 함께 ‘모던보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이언트핑크는 사이다를 날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던보이 특집’으로 꾸며진 콘셉트로 4명의 MC와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에게 맞는 슈트를 입고 자태를 뽐냈다.

각자 자신들의 콘셉트를 이야기 했고 자이언트핑크는 영화 ‘모던보이’가 콘셉트라고 말했다.

이어서 자신은 남자 사이즈를 입는다고 밝혔다. 그러자 문세윤이 자신이 한 번 입어 보겠다고 말했고 자이언트핑크가 그 모습을 보면서 “그것도 못입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올리브 ‘노포래퍼’ 방송캡처
올리브 ‘노포래퍼’ 방송캡처

이어서 그들은 3대째 이어온 양복집을 방문했고 사장님에게 베스트와 워스트를 뽑아 달라고 했고 자이언트핑크가 베스트에 매드 클라운이 꼴등에 뽑혔다.

그리고 사장님이 그들에게 맞춘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런웨이 선보였다.

철학이 담긴 음식을 먹으며 세대 간 존중을 느끼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올리브 ‘노포래퍼’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안방을 찾아간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 지난 2016년 ‘가위 바위 보’로 데뷔. ’쇼미더머니 5’에 참가하고 ‘언프리티 랩스타 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Dumb Dumb’, ‘너를 사랑하진 않아’, ‘Mirror Mirror’ 등을 발표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MBC ‘복면가왕’에서 ‘해와 바람’이라는 별명으로 나와 숨겨져 있던 노래 실력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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