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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애’, 이승기-문채원 주연의 로맨틱+코미디 영화…‘18년 동안 썸만 타’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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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오늘의 연애’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4일 영화 ‘오늘의 연애’가 채널CGV에서 오후 5시 40분부터 방송이 되었다.

지난 2015년 1월 개봉된 ’오늘의 연해’는 멜로, 코미디 장르의 영화. 상영시간 118분, 국내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박진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고윤, 리지, 류화영, 박시은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주인공 준수(이승기 분)는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100일도 못 가 항상 여자친구에게 차인다. 그런 준수에게 안되는것 바로 연애.

영화 ‘오늘의 연애’ 스틸컷 / 네이버영화
영화 ‘오늘의 연애’ 스틸컷 / 네이버영화

군대 시절에는 결혼했다는 여자친구의 통보. 대학 시절에 만난 여자친구는 더럽다는 이유로 이별은 고하고 초등학교 선생님이 된 후 여자친구를 또 만나지만 100일 이벤트를 앞두고 또 차인다. 그렇기 때문에 그에게 여자의 마음은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다.
 
그런 준수에게는 특별한 썸녀가 있다. 바로 요즘 가장 인기 있는 기상캐스터 현우(문채원 분). 매일 밥 먹고 영화보고 데려다 주고 손도 잡고 위급할 때마다 도와주고 오피스텔 비번까지 아는 사이지만 애인은 아닌 바로 18년지기 소꿉친구다. 현우의 주변에는 남자들이 넘쳐나 난다.

이 영화에서 처음 호흡을 맞추는 이승기-문채원은 달달한 케미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누적관객 수 100만 명을 기록한 영화 ‘오늘의 연애’은 오늘(15일) 채널CGV에서 오후 5시 40분부터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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