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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김소연, 꽃들 사이서 수줍게 얼굴 공개...“꽃보다 소연”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4.1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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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이상우의 아내 김소연이 근황을 전했다.

김소연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꽃들 사이서 마스크를 쓴 채 수줍게 얼굴을 내민 모습이다.

꽃밭 속에서 숨바꼭질을 하는 듯한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소연 인스타그램
김소연 인스타그램

남편 이상우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을 보아 그가 사진을 찍어준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게 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연시~~세젤예~”, “꽃도 이쁘고, 소연씨는 더 이뻐요”,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0년생으로 만 39세가 되는 김소연은 1994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했다.

영화 ‘체인지’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그는 이후 ‘이브의 모든 것’에서 허영미 역을 맡은 이후 한동안 슬럼프를 겪어야 했다.

2008년 드라마 ‘식객’서 재기의 가능성을 보인 그는 ‘아이리스’로 완벽하게 재기했다.

2012년 개그콘서트의 ‘꺾기도’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호감형 이미지를 굳힌 그는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2017년 6월 공개열애 중이던 이상우와 결혼한 그는 지난 3월부터 방영 중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강미리 역으로 출연 중이다.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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