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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팬들 마음 저격하는 슈트 자태…‘시크함 물씬’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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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이 현장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궁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파에 앉아 있는 남궁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궁민 인스타그램
남궁민 인스타그램

남궁민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로 드라마 ‘장미빛 인생’, ‘미녀 공심이’, ‘닥터스’, ‘김과장’, ‘훈남정음’ 등에 출연해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들을 소름돋게 하는 연기로 사랑 받고 있는 남궁민은 최근 KBS2 ‘닥터 프리즈너’에 출연 중이다.

드라마에서 그는 태강 병원 응급의학센터 에이스 나이제 역을 맡아 열연. 나이제는 돈이나 빽은 없지만 귀신 같은 칼솜씨를 가지고 있어 살아남은 인물. 

남궁민은 의사 역을 맡은 적은 많지만 이번 처럼 정말로 수술만 하소 환자들을 진료하는 신들이 많아 막막해 했지만 아는 의사 선생님을 만나 자문을 구했다는 소감을 제작발표회에서 밝혀 캐릭터를 위한 열정을 드러냈다.

KBS2 ‘닥터 프리즈너’는 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이야기.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남궁민은 배우 진아름과 5년 째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11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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