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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저녁’ 대전 오징어두루치기 맛집, ‘44년 전통 가성비 노포’ 비빔칼국수도 별미!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4.1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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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소개된 오징어두루치기 맛집이 화제다.
 
15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대전 중구 오징어두루치기 맛집을 찾았다.

MBC ‘생방송 오늘저녁’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저녁’ 방송 캡처

대전 중앙로역 인근에 위치한 해당 맛집은 대전 중구의 역사와 함께 한 44년 전통을 자랑하는 노포다. 대를 이어 3대째 이어진 손맛이 식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고객들도 기본 30년 이상 단골이 많다.

대표 메뉴 중의 하나가 바로 오징어 두루치기다. 칼칼하고 매운 이 두루치기를 한 번 맛보고 나면 단골이 될 수밖에 없다고 한다. 진하게 우려낸 멸치육수 국물에 오징어를 살짝 데쳐내 고춧가루 듬뿍 넣고 파와 함께 흥건하게 볶아주면, 한국인이 딱 좋아하는 매운맛의 오징어 두루치기가 완성된다. 여기에 칼국수 사리를 추가해 두루치기 소스와 비벼 먹으면 별미인 비빔칼국수가 탄생한다.

또 다른 대표메뉴인 두부두루치기와 칼국수도 뜨거운 인기를 자랑한다. 가격은 두부두루치기 2인분에 13,000원, 오징어두루치기 2인분에 20,000원, 칼국수 5,000원, 양념면 7,000원으로 가성비 맛집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아래와 같다.

# 광천식당

대전 중구 대종로505번길(선화동)

MBC 생활정보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저녁’는 평일 저녁 5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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