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이준♥’ 정소민, 월요병 극복 짤 공개해 눈길...“애봉이 귀여워 죽겠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4.15 18:0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규 기자] 정소민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소민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중순에야 매화가 피는 조금 추운 우리동네 덕분에 한번 더 늦은 #꽃구경 그리고 엄마가 좋아하는 매화 월요병을극복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매화를 옆에 두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햇빛에 한쪽 눈을 찡그린 채 지그시 웃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이뻐요ㅠㅠ”, “귀여워 죽겠네”, “힘들고 지친하루였는데 쏨님보고 월요병 바로 극복되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소민 인스타그램
정소민 인스타그램

1989년생으로 만 30세인 정소민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극원 연기과 출신이다.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그는 2016년 웹툰 원작 드라마 ‘마음의 소리’서 애봉이 역을 맡아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아버지가 이상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 출연해 브라운관과 스크린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사랑을 받았다.

그는 현재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호흡을 맞춘 이준과 공개 연애 중이다.

나이는 이준이 한 살 많다.

이름이 비슷한 전소민과 헷갈리는 이들이 있는데, 전소민이 3살 더 많은 배우이며 현재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정소민은 지난해 12월부터 SBS 파워FM ‘정소민의 영스트리트’를 진행 중이다.

과연 정소민이 언제쯤 차기작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