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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미리 보는 여름 원피스 패션…‘이기적인 비율’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1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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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설리가 남다른 비율을 뽐냈다.

지난 1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찍고 있다. 

그는 푸른색의 원피스를 입고 있다.

작은 얼굴과 긴 다리를 자랑하는 설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설리야 진짜 너무 예뻐”, “자유분방한 모습이 보기 좋아요”, “진리야 응원하는 거 알지?”, “비율 무엇..설리 다이어트 어떻게 한 건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는 최근 음주 상태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화제가 됐다.

지난 9일 새벽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 지인들과의 술자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리는 한 누리꾼에게 “노브라에 당당할 수 있는 이유를 알려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설리는 “노브라에 당당할 수 있는 이유? 아이유? You Know IU?”라는 말장난과 함께 불쾌한 기색을 표했다.

설리와 함께 있던 친구들은 “설리가 걱정돼서 조심하라고 그러는 것 같다”고 위로했고, 이에 설리는 팬들에게 나를 걱정해 주는 거냐고 물은 뒤 “나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괜찮다. 그런데 시선강간하는 사람들이 싫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40분가량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던 설리는 옆에 있던 지인에게 비키라고 말하는 누리꾼을 향해 “너 그렇게 얘기하는 건 무례한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하지만 계속해서 도를 넘어선 댓글이 달리자 설리는 “화가 난다”며 방송을 종료했다. 

방송 종료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응원한다는 의견과 자제했어야 했다는 지적 등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기도 했다.

한편, 설리는 최근 김보라와 의외의 친분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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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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