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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스트라이트 이우진, 현재 근황 보니…몰라보게 훌쩍 큰 키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4.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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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더 이스트라이트(The EastLight.) 이우진의 근황이 시선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우진의 사진이 게재됐다.

지인과 함께 벚꽃을 보러 야외로 나선 이우진은 몰라보게 훌쩍 큰 키로 시선을 모은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훈훈함은 감출 수가 없었다.

이우진 / 온라인 커뮤니티
이우진 /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이우진은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작은 우진으로 불리며 막내 노릇을 톡톡히 했다.

특히 강다니엘이 귀여워하던 이우진은 작은 키와 귀여운 얼굴, 탄탄한 노래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이우진-강다니엘 / 온라인 커뮤니티
이우진-강다니엘 / 온라인 커뮤니티

‘프듀’ 탈락후 더 이스트라이트로 활발히 활동하며 사랑받았다. 

이우진이 속한 더 이스트라이트(The EastLight.)는 지난 2016년 11월 ‘holla’로 데뷔한 17세~20세로 구성된 보이밴드다.

하지만 더 이스트라이트는 앞서 멤버들의 폭행 사태로 아픔을 겪은 바 있다,

지난달 5일 더이스트라이트 이석철, 이승현 형제는 김창환 회장, 이정현 대표와 함께 같은 멤버였던 정사강, 이은성을 상대로 명예훼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김용찬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김 회장의 첫 재판을 열었다. 김 회장은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인 더이스트라이트에서 활동했던 이석철(19) 군과 이승현(18) 군에 대한 문영일(31) PD의 폭행을 알면서도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형제 관계인 이석철·승현 군은 지난해 10월 기자회견을 열어 “2015년부터 연습실, 녹음실, 옥상 등지에서 PD에게 상습적으로 맞았다”고 폭로했다. 이어 소속사 문 PD와 김 회장을 폭행 방조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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