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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오소녀 때와 차이 없는 방부제 외모…“일상이 화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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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15일 오후 케이블 채널 ‘라이프타임’에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가 재방송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출연 배우 이성경의 근황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1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공을 향해 손을 뻗은 이성경이 담겼다.

이성경 인스타그램
이성경 인스타그램
이성경 인스타그램
이성경 인스타그램

아름다운 하늘을 배경으로 서있는 그의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한다.

특히 헝클어진 머리에도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팬입니다!”, “사진 느낌이 청량해요”, “이거 그냥 화보 아닌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성경은 지난 2008년 패션 모델로 데뷔,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로 처음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작은 외상에는 병적으로 집착하며 호들갑을 떨지만 마음의 병은 짊어지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되짚어보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조인성, 공효진, 성동일, 이광수, 진경, 디오(도경수), 양익준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성경은 극 중 재열(조인성 분)의 카페 알바생 오소녀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배우 이성경의 존재를 알렸다. 이후 그는 ‘여왕의 꽃’, ‘치즈인더트랩’, ‘역도요정 김복주’,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성경-라미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성경-라미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오는 5월에는 영화 ‘걸캅스’로 스크린을 찾는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영화다. 

이성경은 극 중 ‘꼴통 형사’ 조지혜 역을 맡아 1990년대 여자 형사 기동대에서 맹활약을 했지만 지금은 퇴출 0순위 민원실 주무관 박미영으로 분한 라미란과 호흡을 맞췄다. 

이처럼 여성 투톱 영화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 ‘걸캅스’는 5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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