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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드라마 ‘녹두꽃’ 조정석, 대본 리딩때 모습 눈길…‘윤시윤-한예리와의 인물관계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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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녹두꽃’ 조정석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3월 26일 ‘녹두꽃’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동학농민군 별동대장 ‘백이강’’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조정석은 대본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녹두꽃’ 공식 홈페이지
‘녹두꽃’ 공식 홈페이지

특히, 진지한 그의 표정에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조정석이 출연하는 드라마 ‘녹두꽃’은 ‘열혈사제’의 후속 드라마로 26일 첫 방송된다.

‘녹두꽃’의 제작사는 (주)씨제스엔터테인먼트이며 연출 신경수, 극본 정현민이다.

‘녹두꽃’은 1894년 동학농민운동의 역사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조정석, 윤시윤, 한예라, 최무성, 박혁권 등이 출연한다.

아래는 ‘녹두꽃’의 인물 소개다.

‘녹두꽃’ 공식 홈페이지
‘녹두꽃’ 공식 홈페이지

한편, 거미와 조정석은 5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거미는 조정석과 만나게 된 결정적 계기에 대해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었고 섬세한 감정의 소유자였다”라고 전했다.

연애 기간이 5년이라 결혼에 대한 조바심은 없었는지 묻자 그는 “평생을 함께할 거라는 확신으로 이어 온 관계라 조바심은 없었다”라고 밝혔다.

결혼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서 “안정감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거미는 2003년 1집 앨범 [Like Them]으로 데뷔했으며 그는 1981년 4월 8일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다. 조성석은 1980년 12월 26일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로 둘은 한 살 차이 난다.

또한, 조정석과 거미는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하고 부부가 됐으며 2011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3년 공개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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