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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더로즈 우성-도준-재형-하준,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꽃미남 밴드 “음색과 가사 표현력이 좋다”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1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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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더로즈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월 22일 더로즈 공식 인스타그램에 “[2019.02.20 The Rose in ToKyo] #THEROSE #Japan #더로즈 #tokyo #we_love_you”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더로즈 우성, 도준, 재형, 하준의 모습이다.

특히, 잘생긴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멋집니다”, “너무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로즈 공식 인스타그램
더로즈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더로즈는 2017년 싱글 앨범 [The Rose 1st Single 'Sorry']로 데뷔했다.

그들의 소속사는 제이앤스타컴퍼니며 이들은 The Rose 1st Single 'Sorry', The Rose 2nd Single '좋았는데', Void, Dawn 등의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더로즈는 ‘슈퍼밴드’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들은 더 스크립트의 '브레이크이븐(Breakeven)'을 선곡해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로즈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넬의 김종완은 "김우성의 목소리가 큰 장점이다. 음색과 가사 표현력이 좋다"고 말했으며 윤종신은 "계속 함께 연주를 하던 팀이라 팀 사운드가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슈퍼밴드’는 숨겨진 천재 뮤지션을 찾아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만들어질 슈퍼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으로 노래만이 아니라 악기 연주, 작사와 작곡 능력, 음악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까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음악천재’들이 프로듀서들과 함께 여러 미션을 거치며 ‘글로벌 슈퍼밴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으며 매주 금요일 밤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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