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자백’ 이준호, 서른살 나이의 어른美…‘인물관계도까지 관심↑’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15 11:2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흥미진진한 전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tvN ‘자백’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tvN ‘자백’에서 최도현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치고 있는 투피엠 이준호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이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백 DAY”라는 글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사진을 게재하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특히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심 재방송도 또 볼거임. ㅜㅜ”, “역시 갓주너”, “뚝심있는 내 이상형....”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투피엠으로 활동 중인 이준호는 최근 ‘자백’에 출연하며 호연을 펼치고 있다. 

이준호 인스타그램

최근 방송된 ‘자백’ 8회에서는 이준호가 애타게 찾던 창현동 살인사건의 진범 조기탁이 교도관 허재만과 동일인물로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그간 이준호는 유재명(기춘호)와 연쇄살인에 공조수사를 벌이고 있었다. 윤경호(조기탁, 허재만)은 이준호의 사무실에 잠입해 이준호의 화이트 보드를 훑어보고 있었고 이상함을 감지한 이준호는 사무실로 복귀하고 있었다. 

사무실에 도착한 후, 불을 켠 순간 범인은 달아났고, 윤경호의 정체를 알아차린 이준호는 류경수(한종구)를 구하기 위해 질주하며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준호의 열연이 돋보이는 tvN ‘자백’은 일사부재리(어떤 사건에 대해 판결이 확정되면 다시 재판을 청구할 수 없다는 형사상 원칙)라는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좇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매주 토, 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되며 총 16부작이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자백’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tvN ‘자백’ 공식 홈페이지

한편, 이준호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며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1973년새으로 두 사람은 17살 나이 차이가 난다. 나이 차이가 무색한 두 사람의 호흡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바. 향후 ‘자백’이 선사할 긴장감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