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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Don't Know What To Do' 안무영상 16일 오전 9시 공개…티저 포스터부터 관심 집중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4.1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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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블랙핑크의 '돈트 노우 왓 투 두(Don't Know What To Do)' 안무 영상이 내일 오전 공개된다.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전 9시 자사의 공식 블로그에 블랙핑크의 '돈트 노우 왓 투 두(Don't Know What To Do)' 안무 영상 티저 포스터를 게재했다. 

티저 포스터에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순백의 의상을 입고 여성미를 발산했다. 지난 5일 공개된 블랙핑크의 EP 앨범의 타이틀곡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블랙핑크 안무 영상 티저 / YG 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안무 영상 티저 / YG엔터테인먼트

'돈트 노우 왓 투 두(Don't Know What To Do)' 는 지난 5일 공개된 블랙핑크 EP 앨범의 서브 타이틀곡이다. 이 노래는 잔잔하고 몽환적인 벌스 파트, 점점 고조되는 드랍 파트와 함께 아련하고 애절한 가사가 듣는 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블랙핑크는 앞서 음악방송과 제니, 지수의 세로캠 영상을 통해 '돈트 노우 왓 투 두(Don't Know What To Do)'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돈트 노우 왓 투 두(Don't Know What To Do)' 제목을 형상화 해 양 팔로 더블유(W) 사인을 만드는 포인트 안무가 특히 눈길을 끌었다.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는 데뷔 후 5편의 안무 영상이 억대뷰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지난 9일 공개된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안무 영상은 현재 2700만뷰를 돌파할 정도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돈트 노우 왓 투 두(Don't Know What To Do)' 안무 영상 또한 티저 포스터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블랙 핑크가 이번에도 신곡 안무 영상으로 억대뷰를 기록할 것인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블랙핑크는 지난 12일(미국 시간) K팝 걸그룹 최초로 세계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뉴욕 타임스 스퀘어 대형 전광판을 통해 생중계된 블랙핑크의 무대는 현장 관객들은 물론, 빌보드·BBC·버라이어티·LA타임스 등 주요 외신들에게까지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코첼라 첫 무대를 마친 블랙핑크는 17일부터 미국 로스엔젤레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북미 투어에 나선다. 18일에는 미국 유명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 녹화에 참여하고, 다음 날인 19일 코첼라 무대에 다시 오른다. 글로벌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블랙핑크가 이번에도 의미있는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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