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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애들’ 광희, ‘기억의 궁전’으로 기억력 레벨 UP…“스태프 이름 잘 외우는 유재석 부럽다”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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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요즘애들’ 광희의 기억력이 레벨업 되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는 5MC가 국내에 단 3명뿐인 ‘국제 기억력 마스터’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5MC들은 기억력 스포츠라는 낯선 종목으로 대결을 펼쳤다. 광희는 방송에서 “내가 피디님들 이름만 잘 외웠어도 프로그램 몇 개는 더 했을 거다”라며 이름을 못 외웠다는 이유로 방송 출연 기회를 놓쳤던 에피소드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스태프 이름을 잘 외우는 유재석이 부럽다고 덧붙였다.

먼저 그들은 셜록도 이용했다는 기억의 궁전을 이용해 기억력 테스트에 들어갔다. 기억의 궁전이란 먼저 10개의 장소를 만든 후 장소와 물건을 매치. 그리고 두 개를 이미지화하는 것이다. 

JTBC ‘요즘애들’ 방송 캡처
JTBC ‘요즘애들’ 방송 캡처

기억의 궁전을 배운 5MC들은 기억력 테스트에 들어갔고 먼저 광희가 스타트를 끊었다. 시작되고 광희는 막힘없이 술술 말하더닌 10개의 문제를 다 마쳤고 환호성을 질렀다.

그 모습을 보고 유재석은 우리는 안해도 되겠다고 광희가 되면 우리도 된다고 놀렸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도 테스트를 받았고 모두 통과해 시청자들에게 놀라 움을 안겼다.

JTBC ‘요즘애들’은 요즘 어른과 요즘 애들이 만나 특별한 호흡을 선보이는 프로그램.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

한편, 지난 2010년 제국의아이들의 멤버로서 데뷔한 광희는 올해 32살이다.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중 한 명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그는 ‘바람의 유령’, ‘후유증’, ‘숨소리’ 등을 발표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그러다 지난 2017년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로 제국아이들을 탈퇴하며 홀로서기를 시작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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