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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미우새) 꽃보다 센 배정남 누나 정체는? 두바이 여행 사막 투어 ‘눈길’…이태란, “김혜수·김민정과 절친”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4.1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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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이태란이 절친 배우 김혜수와 김민정을 언급했다.

14일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배우 이태란이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유치원생이 된 조카 김우진 군을 위하 일일 한글 교사가 된 김건모, 절친 누나 4인방과 두바이로 여행을 떠난 배정남 2탄, 김보성과 자연인 체험을 하게 된 이상민 2탄 등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이태란의 나이는 1975년생로 45살이다. 지난 2013년 동갑내기와 결혼했으며, 그 대상은 IT계 사업을 하고 있는 신승환 씨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지난주 연애시절 남편에게 “결혼할래? 말래?”라는 식으로 최후통첩을 해 3개월 만난 후, 결혼에 골인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이태란은 이날 방송에서 신혼여행에서 질투심 때문에 남편과 부부싸움을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母벤져스’의 폭풍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태란은 이에 앞서 “몇몇 작품을 함께 했던 김혜수·김민정과 절친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MC들의 질문에 “(김혜수, 김민정 등과 만나면) 신기하게 결혼 얘기를 안 하게 된다”며 “외롭지 않으면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배정남은 두바이 사막 투어에 나선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주부터 ‘꽃보다 센 누이’ 4인방(이소선 인테리어 디자이너, 반순진 남성복 디자이너, 박혜라 쥬얼리 디자이너, 홍진희 패션 디자이너)와 함께 떠난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살인 배정남은 ‘미우새’에 스페셜MC 출연했을 당시 아직 결혼하지 않은 40~60대의 친한 누나들이 많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정체가 밝혀진 ‘꽃보다 센 누이’ 4인방이 바로 그 주인공들이라고 할 수 있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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