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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세젤예)’ 최명길, 28년 만에 김해숙 찾아…김소연X홍종현 데이트-김하경X기태영의 휴일 출근 ‘갑을 케미’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4.1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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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최명길이 김소연의 친엄마로 28년 만에 김해숙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14일 방송된 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선자(김해숙)는 인숙(최명길)이 식당으로 찾아오자 사색이 됐다. 

 

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방송캡처
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방송캡처

 

인숙(최명길)은 선자(김해숙)에게 “승연이는 잘 지내냐?”라고 물었고 “지금처럼 언니와 딸이 조용히 있으라”고 일렀다.

그러자 인숙(최명길)은 눈물을 글썽이며 “니 딸이 쥐죽은 듯 사는게 좋냐?”라고 물었다.

앞서 인숙(최명길)의 과거 회상을 통해 선자(김해숙)의 둘째 딸 미리(김소연)가 그의 친딸 임을 암시했다.

인숙(최명길)은 식당 밖으로 나가며 눈물을 흘렸고 선자(김해숙)는 인숙을 따라 나와서 소금을 뿌리며 바닥에 주저 앉아서 오열을 했다.

선자(김해숙)는 미선(유선)에게 전화를 했고 미선(유선)은 심상치 않은 선자의 목소리에 식당으로 달려왔다.

선자(김혜숙)는 미선(유선)에게 “승연이 아니 미리 친엄마가 왔었다. 미리가 얼마 전 자식 키울 자신 없다. 말을 안 들으면 어디다가 버릴 것 같다라고 했다. 지 엄마를 만난게 틀림없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미선(유선)은 “28년인데 지나가다가 만나도 못 알아보는 시간이다”라고 말했고 선자는 “그런데 왜 미리 엄마가 28년 만에 나타났냐?”라고 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태주(홍종현)는 인숙(최명길) 때문에 계속 우울해하는 상사 미리(김소연)를 위해 한강 공원의 편의점 음식으로 저녁식사를 하게 됐다.

태주(홍종현)는 미리(김소연)가 자전거에 부딪힐 뻔하자 잡아주고 다리를 삔 미리를 부축해서 집으로 데려와서 찜질을 해줬다.

미선(유선)은 엄마 선자(김해숙)의 얘기를 듣고 석연치 않은 기분이 되서 미리(김소연)를 찾아갔다.

그때 태주(홍종현)가 찜질팩을 들고 미리의 집을 방문했고 미선은 태주를 보고 친절하게 접대를 했다.

미선(유선)은 태주(홍종현)가 나가고 “누구냐?”고 놀렸고 미리는 얼굴이 빨개지며 부끄러워했다. 

미리(김소연)은 미선이 준 반찬을 태주에게 가져다주고 함께 휴일 데이트를 즐겼다. 

 

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방송캡처
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방송캡처

 

한편, 미혜(김하경)는 우진(기태영)의 출판사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리얼 갑을 관계를 시작했다. 

미혜(김하경)는 청소를 하다가 자신이 출판한 책을 발견했고 자신의 마지막 책을 사게 된 사람이 우진(기태영)임을 알게 됐다.

우진(기태영)은 희대의 수작으로 불리는 '스물은 겨울'의 저자가 강미혜임을 알고도 모른척 했다. 

또 휴일에도 출판사로 출근하게된 미혜(김하경)는 우진(기태영)이 독서모임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됐고 그 날 다뤄진 책이 자신의 책 '스물은 겨울'이라는 것을 알고 놀라게 됐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최고 시청률  30%를 올린 가운데 몇부작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졌고 100부작으로 예상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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