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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집사부일체’ 양희은, 라디오 도전 이승기X이상윤X육성재X양세형…멤버를 울린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feat.김세정)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4.1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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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는 양희은 사부의 집에서 양희경과 식사를 하고 다음날 생방송 라디오 방송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4일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 이승기, 육성재, 양세형이 양희은 사부의 집에서 동생 배우 양희경과 함께 식사를 하게 됐다.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지난 시간 멤버들은 양희은이 잠시 자리를 비우고 있는 사이에 게임을 하기로 했는데 육성재가 쓰고 있는 양희은의 안경에 달린 안경줄 구슬이 떨어지고 말았다.

멤버들은 사부가 가장 아끼는 물건을 망가뜨리게 되자 당황을 했고 사실 양세형이 끼고 있던 안경임이 드러났고 육성재와 양세형 둘이 주방으로 가서 양희은에게 솔직하게 고백하기로 했다.

하지만 주방에 간 양세형과 육성재는 양희은의 카리스마에 제압 당하고 아무소리도 못하고 음식 만들기를 돕게 됐다.

한편, 다락방에 남아있던 이상윤과 이승기는 망가진 안경줄을 고치게 됐고 둘은 땀을 뻘뻘 흘리며 원래 있는 모양대로 복원을 했다.

얼마 후, 양희은이 이승기와 이상윤을 불러서 “이웃 아줌마한테 함께 식사를 하거나 도와달라고 해라”고 지시했고 이상윤과 이승기는 이웃 집을 방문했다.

그곳에는 양희은의 동생 양희경이 살고 있었고 둘과 함께 양희은의 집으로 왔다.

멤버들은 양희경과 함께 양희은이 차려 준 캘리포니아 롤 재료들을 김에 싸먹으며 행복한 식사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전 날 녹음한 '생활의 달인' 방송에 네 멤버 중에서 어떤 목소리가 나오게 되는지 듣게 됐다.

결국, 이승기 목소리가 방송에 나오게 됐고 이승기는 기쁨의 미소를 지었고 다른 멤버들은 실망을 했다.

식사 자리를 물리고 양희은 사부는 멤버들에게 “생방송 라디오를 하자”라며 깜짝 미션을 발표했다.

생방송이라는 말에 당황한 멤버들은 “실수해도 그대로 나가는 거 아니냐”라며 두려운 모습을 보였다.

반면, 양희은은 “난 오히려 시간이 칼같이 정해져있는 생방송이 좋다”라며 베태랑 DJ 다운 모습을 보였다.

다음 날, 드디어 생방송이 시작되고 실수를 연발하는 멤버들과 달리 양희은은 프로답게 능숙한 진행을 선보였다.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한편,  양희은과 라디오 생방송을 준비하며 양희은의 희트곡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듣고 감동으로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양희은과 라디오 생방송으로 진행하던 멤버들은 눈물을 보였는데 양희은은 청취자들을 위해 노래를 부르고 이를 들은 멤버들이 감동을 한 것이다.

멤버들은 “눈물이 안 날 수가 없다”, “듣고만 있어도 눈물이 쏟아진다”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또 특별게스트로 구구단 김세정이 출연해서 사연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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