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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민규, “실검 오를 수 있나 궁금”→실시간 검색어 7위…‘캐럿의 힘’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4.1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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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세븐틴 민규, 캐럿이 올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세븐틴 민규는 브이앱에서 먹방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실검에 세븐틴 민규라고 뜰 수 있는지 궁금하다 말했다. 

이에 팬들은 세븐틴 민규 실검 올리기에 도전, 현재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세븐틴 민규가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브이라이브 캡처
브이라이브 캡처

한편 민규가 속한 세븐틴은 일본 투어의 첫 공연 후쿠오카 콘서트를 성료 하며 ‘SEVENTEEN 2019 JAPAN TOUR 'HARU'’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하게 뻗어 나가고 있는 인기 그룹 세븐틴이 지난 4월 2일 후쿠오카 마린 멧세 콘서트를 시작으로 한 달간 일본 투어 ‘SEVENTEEN 2019 JAPAN TOUR 'HARU'’를 진행, 5개 도시 16회 공연으로 콘서트·팬미팅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먼저 지난 2~3일 양일간 진행된 일본 투어의 첫 공연인 후쿠오카 마린 멧세 콘서트에서 세븐틴은 총 3만여 명 관객을 동원, 약 3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것은 물론 환상적이고 완벽한 공연을 선사해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실시간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캡처 

또한 일본 투어 콘서트에서 5월 29일 발매될 일본 싱글 ‘Happy Ending’의 수록곡이자 한국 미니 5집 타이틀곡인 ‘어쩌나’의 일본어 버전 ‘Oh My!’ -Japanese ver.을 최초로 선보이는가 하면, ‘Crazy in Love’ Mix 버전, ‘울고 싶지 않아’ Acoustic 버전 등 다양한 버전을 처음으로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세븐틴의 트레이드 마크인 청량함을 넘어 파워풀한 군무, 섹시미, 감성적인 보컬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수많은 일본 현지 관객들을 열광시켜 단연 K-POP 대세돌임을 과시했다.

특히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SEVENTEEN 2019 JAPAN TOUR 'HARU'’투어는 오는 27일까지 ‘HARU’를 테마로 전개되는 아름다운 스테이지 구성으로 팬들에게 더욱 특별함을 선사할 예정이며, 이미 콘서트 티켓은 전 회차 전석 매진 행렬을 기록했다고 밝혀져 일본 현지에서도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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