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잔나비 최정훈, 레트로를 사랑하는 미청년 ‘무대에서 더 빛나는 외모’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4.14 13:4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잔나비 최정훈이 사진을 게재해 화제다.

최근 잔나비 최정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 했다. 

 

최정훈 ‘인스타그램’ 사진캡쳐
최정훈 ‘인스타그램’ 사진캡쳐

 

사진 속 최정훈은 공연을 하면서 화이트 수트를 입고 기타를 메고 노래를 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잘생긴 모습을 자랑하며 팬들에게 주목 받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시청 중에 저 사진 보면 같은 사람 맞나 더 혼란스러운거”, “레알 귀엽”, “이건 봐야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정훈은 1992년 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다.

최정훈이 속한 그룹 잔나비는 지난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로켓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잔나비는 보컬이자 리더인 최정훈, 키보드 유영현, 기타 김도형, 베이스 장경준, 드럼 윤결으로 총 5명으로 구성된 밴드다.

이후 '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 '처음 만날 때처럼', '웃어도 될까요', '알록달록' 등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 달 13일 발표한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는 발표와 동시에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잔나비 최정훈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