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짠내투어’ 하니가 반한 터키 양갈비 장작구이, 1인분 9,700원 가성비 현지인 맛집!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4.13 23:2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짠내투어’에서 세계 3대 미식 국가로 꼽히는 터키를 찾았다.

13일 tvN ‘짠내투어’에서는 터키 여행 두 번째 편이 방송됐다.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이번 여행은 터키를 무대로 한 ‘의형제 특집’으로 진행됐다. 하차한 박나래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유민상(문세윤 공동 설계)과 EXID 하니가 특별 게스트 겸 설계자로 함께 했다. 또 한 명의 설계자인 정준영(촬영 뒤 성관계 불법촬영 파문으로 통편집·하차, 구속 수사 중)은 방송 상 그 모습이 최대한 지워진다.

터키의 수도인 이스탄불에서 유민상과 문세윤은 저녁식사 장소로 일행을 현지인 양갈비 장작구이 맛집으로 안내했다. 고급진 분위기를 풍기는 해당 식당은 양갈비 1인분을 45리라(약 9,700원)에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맛집이기도 하다. 한국의 보통 양갈비 식당과 비교하면 양은 2배고 가격은 절반인 셈이다.

오작바쉬에서 바로 굽는 각종 꼬치는 작렬하는 풍미를 자랑한다. ‘오작바쉬’는 장작불이 피어나는 화덕을 말한다. 꼬치 등의 메뉴는 베스트인 양갈비 뿐 아니라 양립, 닭날개, 가지 등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양갈비를 맛에 반한 하니는 “양의 길에 빠질 수 있을 만한 맛인 것 같다‘며 연신 감탄했다.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가성비甲’ 여행정보 예능 프로그램 ‘짠내투어’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