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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하니가 반한 5,300원 쿰피르 맛집, 토핑 공짜? 터키 이스탄불式 치즈 버터 왕감자!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4.1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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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짠내투어’에서 세계 3대 미식 국가로 꼽히는 터키를 찾았다.

13일 tvN ‘짠내투어’에서는 터키 여행 두 번째 편이 방송됐다.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이번 여행은 터키를 무대로 한 ‘의형제 특집’으로 진행됐다. 하차한 박나래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유민상(문세윤 공동 설계)과 EXID 하니가 특별 게스트 겸 설계자로 함께 했다. 또 한 명의 설계자인 정준영(촬영 뒤 성관계 불법촬영 파문으로 통편집·하차, 구속 수사 중)은 방송 상 그 모습이 최대한 지워진다.

문세윤과 유민상은 일행을 저녁식사 장소로 안내하기 전에, 터키의 대표 음식인 ‘쿰피르’ 맛집으로 먼저 안내했다. ‘쿰피르’는 터키의 대표 음식으로 스트리트 푸드 형식으로 많이 팔리는 것으로 보였다. 커다란 통감자의 속을 파내 치즈와 각종 토핑을 섞어 만든 음식이다.

양에 비해 가격은 25리라(한화 약 5,300원)으로 비교적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토핑이 공짜로 추가 금액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토핑은 러시안 샐러드, 파프리카 샐러드, 칠리 샐러드, 다진 피클, 그린 올리브, 블랙 올리브, 양송이 버섯, 할라페뇨, 완두콩, 옥수수 등이 있다.

쿰피르의 맛을 보고 반한 하니는 “맜있어요, 맛있어요, 감자에 버터 바른 게 맛있네”라며 연신 감탄했다.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가성비甲’ 여행정보 예능 프로그램 ‘짠내투어’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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