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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출신 한영, ‘내일은 미스트롯’ 출연자들 응원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4.1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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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배우 한영이 ‘내일은 미스트롯’ 시청 인증샷을 공개, 트로트 가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후배들을 응원했다.

한영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스트롯 #시청중 #LPG 원조 트로트 걸그룹. 너무 재밌다. #대한민국 #트로트 파이팅 #사랑의초인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레드 드레스를 입고 원조 트로트 여신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한영이 속해 있던 LPG의 ‘팔베개’ 무대를 꾸미고 있는 도전자의 방송 화면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미스트롯’에서는 ‘팔베개’를 비롯해 ‘사랑의 초인종’까지 LPG의 히트곡들이 두 회에 걸쳐 나오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에 한영은 자신의 노래로 완벽한 무대를 펼친 도전자들을 직접 응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영 SNS

지난 2005년 걸그룹 LPG로 데뷔한 한영은 MBC 드라마 ‘몽땅 내 사랑’, SBS 드라마 ‘해피시스터즈’ 등으로 연기에 도전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현재 한영은 각종 방송,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12일 오후 2시 인터파크와 하나티켓을 통해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 예매가 진행됐다. 오픈 1시간 만에 7000석 예매를 기록, 인터파크 콘서트 랭킹 1위에 이름을 올린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트로트의 장점을 살려 흥 넘치는 분위기는 물론, 진한 감동과 여운이 느껴지는 무대들로 꽉 채워질 예정이다. 

 컬쳐팩토리 제공, 인터파크 홈페이지 캡처

특히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티켓 오픈 전부터 제작사와 공연기획사를 통한 문의 전화가 쇄도해 업무 마비를 일으키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내일은 미스트롯’은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어갈 ‘100억 트롯걸’을 뽑는 국내 최초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11일 방송된 7회 분은 평균 시청률 11.9%를 돌파, 역대 시청률을 갱신하며 참가자들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차세대 트로트 스타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5월 4일 서울 ‘효 콘서트’를 시작으로 5월 25일 인천, 6월 8일 광주, 6월 22일 천안, 6월 29일 대구, 7월 13일 부산, 7월 20일 수원까지 총 7개 도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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