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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들의 감빵생활’ 한보름, 인스타그램 속 청초한 일상…‘드림하이로 데뷔’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1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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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호구들의 감빵생활’ 한보름의 청초한 일상이 공개됐다.

최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호구들의감빵생활 촬영취소.. 호빵 보러가야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보름은 미소를 보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청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아름다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보름 인스타그램
한보름 인스타그램

한편, 한보름은 2011년 KBS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했으며 그는 ‘금 나와라 뚝딱!’, ‘주군의 태양’, ‘모던파머’, ‘다 잘될 거야’, ‘고백부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등에 출연했다.

그는 1987년 2월 12일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며 명지전문대학 영극영상과 출신이다.

한보름이 출연 중인 예능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시민과 마피아의 반전 통수 대결! 게임을 통해 숨어있는 마피아를 찾아내는 꿀잼 서바이벌 오락 예능이다.

진행은 김태진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출연으로는 이수근, 정형돈, 김종민, 황제성 등이 있다.

시청률은 1.3%(닐슨코리아 제공)이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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