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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1위’ 엑소(EXO) 첸, 잘생김 넘치는 셀카 “감미로운 보이스”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1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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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엑소(EXO) 첸의 훈훈함 가득한 셀카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엑소(EXO)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 첸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합니다!‘고막 남친’ 첸의 솔로 앨범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감미로운 노래 실력까지! 본.방.사.수. 해주세요!!-#첸 #CHEN #엑소 #EXO #weareone EXO #사월_그리고_꽃 #사월이_지나면_우리_헤어져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첸은 시크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잘생겼어요”, “훈훈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첸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인정하는 아이돌 보컬로 세븐틴 부승관을 꼽기도 했다.

첸의 이번 타이틀곡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Beautiful goodbye)’는 섬세한 피아노 연주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이 시들어가는 연인을 보고 이별을 준비하는 남자가 아름다웠던 첫 만남을 기억하는 모습에 첸의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졌다.

엑소(EXO) 공식 인스타그램
엑소(EXO) 공식 인스타그램

그는 지난 1일 열린 발매 기념 음간회에서 “데뷔한 지 7년 만에 첫 솔로 미니앨범을 발매하게 됐다. 엑소 말고도 OST로도 음원 활동을 해왔었는데 이번에는 저만의 목소리로만 구성된 6곡이 들어간 앨범을 만들다 보니 조금은 제 자신에게 혹독했다”고 솔로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연습하는 모습을 자주 봤는데 미친 듯이 연습하더라”는 시우민의 말에 “여태까지 노래하고 음악 하면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나가고 싶어서 그런지 제 자신을 되돌아보고 처음부터 하는 마음으로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첸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사월, 그리고 꽃 (April, and a flower)’은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으며 그는 1992년 9월 21일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다.

첸은 출연 없이 ‘음악중심’ 1위를 기록했다.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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