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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달남’ 세기의 도둑, 해리스 무어-1분 만에 1,522억-경력60년 할머니도둑-고양이가 600여점 훔쳐-젓가락으로 휴대폰 훔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4.1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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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지금까지 이런 도둑은 없었다! 세기의도둑'의 차트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지금까지 이런 도둑은 없었다! 세기의도둑'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는 '중국의 신종 범죄'가 나왔는데 중국에서 성행하는 소매치기 수법을 하는 소매치기범은 남자에게서 젓가락으로 휴대전화를 훔치게 됐다.

이어 중국 난징시 장베이 지역에서 희대의 공공시설을 훔친 사건으로 버스정류장인 스테인리스로 만들어진 250kg 상당한 무게로 한화로 2억 2천만원의 가격이라고 햇다. 

11위는 '현실판 도둑고양이'가 나왔는데 4년 전부터 이 마을에 이상한 일이 벌어졌는데 적게는 3개에서 11개까지 물건들이 없어졌다. 

CCTV에 딱 걸린 범인은 5살 고양이 더스티였는데 이 고양이가 훔친  600여점의 물건은 비키니, 인형, 수건 장갑, 신발 장갑등 다양했다.

10위는 '자식까지 이용하는 가족 절도범'이 나왔는데 보석상에서 아이와 함께 들어간 엄마는 아이를 이용했다.

이들이 훔친 돈은 한화 1억 4천만원으로 자신의 딸을 이용해서 돈을 훔쳐낸 것이다. 

9위는 '흑인으로 변장한 절도범'이 나왔는데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전대 미문의 은행을 턴 은행 강도가 소개됐다.

콘래드는  CCTV에 찍힌 얼굴은 흑인이었으나 원래는 백인이었는데 여자친구가 본 흑인 마스크로 들키게 됐다.

8위는 '손이 눈보다 빠른 싹쓸이범'들이 나왔는데 3명의 절도범이 정문으로 들어오더니 요가 레깅스를 털어서 도망갔다.

이들은 들어오자마자 닥치는 대로 넣은 148켤레는 천만원이 넘었고 이렇게 13곳 매장을 털었다고 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7위는 '멕시코 기름 도둑'이 나왔는데 멕시코에서는 송유관채로 기름을 운송했는데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기름을 훔치는 석 절도 범죄단이 있었다.

이들은 매월 200만 리터 분량의 휘발유와 디젤유를 절도하는데 미국 국경까지 운반에서 판매를 하는데 이렇게 뚫어 놓은 구멍은 대형 폭발까지 이어진다고 했다.

6위는 '200억 원대 미술품 절도단'이 나왔는데 도난 미술품은 이탈리아 최대의 화가 틴토레토, 루벤스등 거장들의 명작 총 17점을 훔쳤는데 감정액은 한화로 약 200억원이라고 했다. 

3인조 도둑들은 검은 옷에 마스크를 쓰고 나타났는데 마치 이곳의 아는 것처럼 경비원을 묶고 총 48대의 감시카메라를 피해서 절도를 하고 도망갔다.

5위는 '벨기에 공항 다이아몬드 도난 사건'이 나왔는데 벨기에 브뤼셀이륙을 앞두고 짐을 싣고 잇던 스위스 국적의 한 여객기가 있었다.

범인들은 기장과 부기장을 위협하고 화물칸에 실린 싯가 500억원 상당의 다이아몬드를 훔쳤고 이후 범인 31명을 검거하게 됐다. 

4위는 '경력만 60년! 할머니 보석 도둑'이 나왔는데 도리스는 60년간 약 22억 7천만 원 상당의 보석을 훔쳤다. 

도리스는 런던, 파리 등을 누비며 고급 드레스를 차려입은 후에 재치있는 말솜씨로 보석을 훔쳐냈고 사치스러운 생활을 했다. 

3위는 '명품 도둑의 황당한 제보'가 나왔는데 백만장자의 집의 3층에 있는 약 85평의 벽장에는 값비싼 명품 보석과 가방이 가득했다.

도둑은 맣은 명품 중에서 값비싼 것만 훔쳤는데 대략 한화 11억으로 추산됐는데 도둑이 황당한 제보를 했는데 훔친 명품들은 모두 가짜였다는 제보를 했다. 

2위는 '1분 만에 1,522억을 턴 대도'가 나왔는데 칸의 호텔에서 보석 전시회가 열렸는데 총으로 경비를 위협하고 1분 만에 보석을 털어갔다.

그가 훔친 보석은 72개였는데 가격을 측정할 수 없을 정도의 고가였는데 약 1,522억원으로 추정했고 아직도 강도는 잡히지 않았다. 

또 1위는  '맨발의 도둑 해리스 무어' 가 나왔는데 그는 지금까지 한화 17억원의 금품을 훔쳤다. 

10대 였던 그는 자전거, 자동차, 경비행기등 모두 훔친 물건을 타고 도망쳤고 분필로 자신의 발자국 흔적을 남겼고 그를 추정하는 사람들도 생겼다.

맨발로 훔치러 들어가서 맨발의 도둑이라는 별명까지 붙여졌는데 휴양지 하버아일랜드 인근에서 잡히게 됐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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