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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접속 무비월드’ 영화 공작소, ‘우상 VS 용순’…‘내 완벽한 남사친’ ‘배심원들’, ‘브레이크’ ‘조커’ ‘엑스맨: 다크 피닉스’ ‘호텔 뭄바이’ ‘비기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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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접속 무비월드’에서  ‘내 완벽한 남사친’, ‘배심원들’, ‘브레이크’,  ‘조커’, ‘엑스맨: 다크 피닉스’,  ‘우상’,  ‘용순’, ‘호텔 뭄바이’,  ‘비기너스’가 나왔다. 

13일 방송된 sbs‘접속! 무비월드-눈여겨 볼 만하다’ 코너에서는 ‘내 완벽한 남사친’을 소개했다.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내 완벽한 남사친’은 강아지 서밋, 고양이 에이잭스와 함께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던 엠마는 실수로 에이잭스와 서밋을 잃어버리게 되고 엠마는 깊은 슬픔에 빠졌다.

그러던 어느 날, 멋진 남자 두 명이 엠마 앞에 나타나 그녀의 남사친을 작정하게 됐다.

엠마는 에이잭스에게서 잃어버린 고양이에게 있던 반점을 발견하고 서밋은 잃어버린 강아지의 습성을 보게되고 이를 이상하게 생각했다. 

'극장전' 코너에서는 ‘배심원들’의 주인공 문소리와 박형식이 나왔다. 

‘배심원들’의 줄거리는 국민이 참여하는 역사상 최초의 재판이 열리는 날.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나이도 직업도 제각각인 8명의 보통 사람들이 배심원단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첫 배심원이 된 그들 앞에 놓인 사건은 증거, 증언, 자백도 확실한 살해 사건이었다.

생애 처음 누군가의 죄를 심판해야 하는 배심원들과 사상 처음으로 일반인들과 재팬을 함께해야 하는 재판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영화 제목이 뭐지?'코너에서는 ‘브레이크’를 소개했다. 

특수요원 제레미는 좁은 상자에 갇힌 채 자동차 트렁크에서 정신이 든다.  

영문을 모르고 당황해 있던 그에게 헨리라는 남자가 무전으로 연락을 해오고 헨리 역시 똑같은 처지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둘은 계속해서 알 수 없는 적으로부터 위협을 느낀다.

그러던 중 엽서 한 장을 받게 되고 제레미에게 국가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대통령을 비롯한 수뇌부들이 피신하는 지하 벙커 룰렛의 위치를 말하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기획' 코너에서는 ‘조커’와 ‘엑스맨: 다크 피닉스’을 소개했다.

‘조커’에서 배트맨의 악역인 조커(호아킨 피닉스)의 내면과 어떻게 광대의 얼굴이 되어 조커가 됐는지를 보여주는 영화이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 에서 최강의 히어로 진 그레이(소피 터너)가 지구는 물론 동료들까지 위험에 빠뜨리는 강력한 적으로 변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영화공작소' 코너에서는 ‘우상’과 ‘용순’을 소개했다.

 ‘우상’에서 구명회(한석규)는 청렴한 도덕성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차기 도지사로 주목받고 있지만 아들의 사고로 정치 인생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됐다.

어느 날 아들이 교통사고를 내고 이를 은폐하려고 했지만 심망받는 자신의 정치 인생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그는 아들을 자수시켰다.

유중식(설경구)는 목숨 같은 아들이 죽고 진실을 쫓는 아버지로 오직 아들만이 세상이 전부였다.

그런 지체 장애 아들 부남이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 싸늘한 시체로 돌아오자 절망에 빠진다.

하지만 사고 당일 아들의 행적을 이해할 수 없고, 함께 있다 자취를 감춘 며느리 최련화(천우희)를 찾기 위해 경찰에 도움을 청하지만 그를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

‘용순’에서 열여덟 용순(이수경)은 육상부 담당 체육 선생(박근록)과 사랑에 빠지지만 체육에게 왠지 다른 여자가 생긴 것 같다

엄마 같은 친구 문희(장햇살)와 원수 같은 친구 빡큐(김동영)가 합심해서 뒤를 캐어보지만, 도통 실마리가 잡히지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아빠(최덕문)라는 사람은 엄마 없는 딸을 위한답시고 몽골에서 새 엄마를 데리고 왔다.

'디렉터스 컷' 코너에서는 ‘호텔 뭄바이’를 소개했다.

100여 년 전통의 아름다운 초호화 호텔 타지는 오늘도 전 세계에서 온 수백 명의 사람들과 직원들로 북적인다.

다양한 사람들이 호텔 안에서 저녁시간을 보내던 그 때 가대한 폭발음이 들리고 혼비백산한 인파가 호텔로 몰려온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커다란 배낭을 멘 젊은 청년 몇몇이 호텔로 들어오고 테러가 시작됐다.

'미안하다, 몰라봐서' 코너에서는 ‘비기너스’를 소개했다.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일러스트 작가 올리버(이완 맥그리거)는 자신의 작품과는 다른 평범한 삶을 지향하며 살고 잇다.

어느 날 45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낸 아버지 할(크리스토퍼 플러머)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뒤 남은 인생을 솔직하게 살겠다며 75살의 나이에 커밍 아웃을 선언했다.

그 날 이후 올리버는 어느 때보다 에너지 넘치는 게이 라이프를 즐기는 할을 보며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서운하기도 했다.

그의 마음을 알아주는 건 그가 키우는 아더 뿐이라고 생각하는가운데 파티에서 우연히 프랑스 여배우 애나(멜라니 로랑)을 만나게 됐다.

SBS 방송‘접속! 무비월드’는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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