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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위드 베네핏’ 밀라 쿠니스, 남편 애쉬튼 커쳐와 함께…꿀 떨어지는 부부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4.13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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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프렌즈 위드 베네핏’에 출연한 밀라 쿠니스가 화제인 가운데 남편 애쉬튼 커쳐와의 다정한 사진이 재조명 됐다.
 
밀라 쿠니스는 과거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밀라 쿠니스는 남편 애쉬튼 커쳐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애정 넘치는 사랑스러운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밀라 쿠니스-애쉬튼 커쳐 / 밀라 쿠니스 SNS 
밀라 쿠니스-애쉬튼 커쳐 / 밀라 쿠니스 SNS 

애쉬튼 커쳐의 아내 밀라 쿠니스는 그가 과거 출연한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이 화제되며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밀라 쿠니스가 출연한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의 뜻은 친구와 연인 사이로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영화는 ‘남과 여, 이성간에도 우정은 있다’는 주제로 시작된다.
 
타고난 감각의 잘 나가는 아트디렉터 딜런(저스틴 팀버레이크)은 헤드헌터 제이미(밀라 쿠니스)의 제안을 받고 뉴욕으로 와 패션매거진 GQ의 아트디렉터가 된다. 이 인연으로 만난 둘은 비슷한 생각과 취미로 장난스럽고 유쾌한 친구 사이가 된다. 

사랑이 귀찮다는 점에서 마음이 맞는 둘은 좋은 친구 사이를 유지한다. 하지만 본능적으로 섹스가 아쉬우면서도 친구 사이로 머뭇거리던 이들 관계는 점점 더 수위가 높아지면서 잠자리를 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에는 밀라 쿠니스 외에 저스틴 팀버레이크, 엠마 스톤 등이 출연하며 월 글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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