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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드에프앤비, ‘얼린 노니주스’ 출시로 새삼 눈길…그 효능은?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4.13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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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제이드에프앤비가 코스트코에서 판매 중인 자사 브랜드 엘제이드 얼린 생 수박주스의 신화에 이은 신제품 얼린 생 노니주스와 희석해 마시는 깔라만시를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제이드에프앤비는 이번에 출시한 ‘얼린 노니 주스’는 그동안 발효 노니의 냄새와 맛이 지독해서 못 드시던 분들에게는 희소식이라며 엘제이드 노니는 발효하지 않은 효소처리 공법으로 맛과 향이 부드럽고 노니 특유의 역한 냄새와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 소비자들이 마시기 쉽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生) 노니 씨, 껍질을 통째 착즙한 100% 노니 주스로 열을 가하지 않는 초고압 살균을 통해 마시는 순간까지 신선한 풍미와 노니의 영양이 살아 있다고 효능을 소개했다.

제이드에프앤비

또 하나의 신제품 ‘희석해 마시는 깔라만시’는 100% 원액을 착즙한 후 HPP해 만들었다. 냉동실에 보관 후 필요할 때마다 꺼내 희석해 음용할 수 있다. 제이드에프앤비는 이 제품을 통해 깔라만시를 단순히 신맛과 쓴맛으로만 인식하고 있는 소비자들이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과일의 풍미를 그대로 느껴볼 기회를 가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엘제이드 냉동 주스의 가장 큰 장점은 초고압 살균후 급속동결이다. 이를 통해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릴 수 있으며 유통기한 또한 냉동보관하면 2년까지 기한을 두고 먹을 수 있다. 

제이드에프앤비
제이드에프앤비

제이드에프앤비는 2018년 수박주스가 국내 및 해외에 110만개 판매된 이후 다양한 고객들의 의견을 들으며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냉동 과일주스 시장에 혁신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해외 판매량을 늘이겠다고 밝혔다.

JTBC ‘닥터의 승부’에 따르면 노니 주스로 섭취할 경우, 원액을 하루에 60ml 정도, 종이컵 2/3 양의 1~2회 나눠 섭취한다.

그러나 노니에는 다량의 칼륨이 함유돼있어 신장 질병이 있는 사람의 경우 주의해야 한다. 또 과다 섭취 시 설사, 복통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적정량 섭취해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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