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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열혈사제’ 이하늬, 스파이로 비밀금고 김형묵-고준 교란 작전…김남길-김성균은 중국 고대 비밀무기 ‘설사화 들고 출격’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4.1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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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열혈사제’ 에서는 이하늬는 스파이로 김형묵과 고준에게 비밀금고 교란작전을 하고 김남길과 김성균은 비밀무기를 들고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열혈사제-40부작’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구담 어벤져스'는 역대급 위기를 맞았다. 

 

sbs방송‘열혈사제’방송캡처
sbs방송‘열혈사제’방송캡처

 

중권(김민재)이 보낸 살인병기들은 대영(김성균)과 강력팀 형사들, 승아(금새록)를 무차별 공격을 하며 위협했다.

결국, 중권(김민재)의 부하에 의해 승아(금새록)가 만신창이가 됐고 위험에 처해있는 승아(금새록)을 쏭삭(안창환)이 도와주지만 역부족이었다.

경선(이하늬)는 쓰러진 승아(금새록)에게 달려갔고 그때 해일(김남길)이 나타나서 괴한을 재압했고 승아를 데리고 병원으로 갔다.

승아(금새록)의 병실을 찾아간 해일(김남길)과 대영(김성균)은 “예쁜 얼굴에 상처를 냈다”라고 하며 안타까워했고 쏭삭(안창환)은 아픈 승아의 복수를 다짐하며 무에타이 수련에 정진했다.

해일(김남길)은 승아의 복수를 위해 중권(김민재)를 찾아가서 살해하려 했지만 중권은 “나를 죽이면 이영준 신부의 죽음에 대한 증인을 없애는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출세를 위해 내달리던 검사 경선(이하늬)은 이제 부패한 권력이 아닌 정의의 편에 서게 됐다.

해일 팀으로 합류한 경선(이하늬)은 부장 검사 석태(김형묵)를 속여 카르텔의 중심을 파고들었다.

결국 경선(이하늬)은 1500억의 돈을 쌓아 둔 카르텔의 비밀금고 존재를 알아냈다.

해일(김남길)과 경선(이하늬)는  카르텔이 그 동안 쌓아둔 욕망의 결과물 비밀금고를 털기로 했다. 

 

sbs방송‘열혈사제’방송캡처
sbs방송‘열혈사제’방송캡처

 

경선(이하늬)은 석태(김형묵)에게 “금고를 옮겨야겠다”라는 말을 했고 철범(고준)에게 가서는 “강부장(김형묵)이 선수치는데는 선수다. 내가 어쩌다가 깡패와 손을 잡았다”라고 말했다. 

또 중국 고대에서부터 전해 내려오는 비밀무기를 들고 구담의 히어로들이 출동했다.

과연, 비밀금고의 돈을 서로 차지하려는 악인들의 욕망과 그 돈을 털어 카르텔을 무너뜨리려는 구담 어벤져스의 계획은 성공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됐다.  

한편, '열혈사제'는 개성있는 인물관게도와 통쾌한 스토리를 보여주면서 몇부작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총 40부작에 33, 34회가 방영됐다. 

SBS 드라마 ‘열혈사제’는 금요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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