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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너목보6’, 심쿵 비주얼 베스트 2위는 이선빈, 김종국 “이광수 고마워해야”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4.1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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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너목보6’에서 특별한 활약으로 즐거움을 더했던 역대 미스터리 싱어들을 총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서는 ‘황치열과 이선빈’ 편을 시작으로 총 72명의 미스터리 싱어들이 출연, 다양한 사연과 놀라움 가득한 스페셜 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싱쿵 비주얼 베스트4가 소개됐다.

4위는 태권도 세계대회 매달리스트 차선형이 꼽혔다. 박정현 편에 출연한 차선형은 상큼한 매력으로 등장부터 누나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시경의 ‘좋을텐데’를 부른 그의 정체는 바로 음치였다. 

그는 당시 방송 중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 SNS팔로워만 1만이 증가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방송후 배우 러브콜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너목보6’ 방송캡처
‘너목보6’ 방송캡처

3위는 최민수 편에 출연한 인간문화재 소녀 정소리가 꼽혔다. 첫인상부터 남다른 끼로 시선을 사로잡은 정소리.

그는 윤복희 ‘여러분’ 을 선곡해 국악 스타일로 다시 재해석해 감동을 선사했다. 

당시 19살이었던 정소리는 인간문화재 할아버지 영향을 받아 소리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는 ‘너목보’ 방송 이후 영화 ‘공작’에 캐스팅되어 신스틸러로 활약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위는 28사기동대 서인국의 그녀 이선빈이 올랐다. 당시 드라마의 여배우로 더 화제를 모았던 이선빈은 또 남다른 춤실력과 넘치는 끼를 ‘너목보’에서 최초 공개, 윤하 ‘오늘 헤어졌어요’를 완벽하게 소화해 출연진들을 놀라게했다. 

김종국은 “여기에 나왔기 때문에 또 ‘런닝맨’에 나가 그분과 잘 될 수 있었다”라며 웃어보였고 이광수의 출연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너목보’에 출연해 주목을 받은 이선빈은 현재 이광수와 공개 열애 중이다. 

이어 1위는 ‘시그널’ 황의경 역으로 활약했던 김민규가 이름을 올렸다. 

게스트로 출연한 박미선은 “여기에 나온 남자 연예인을 통틀어서 가장 잘생겼다”라고 말했다. 

당시 김민규는 핑크 수트를 입고 등장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기도.

김민규는 이석훈의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무대를 선보였고 완벽한 음색을 지닌 실력자로 밝혀졌다. 

한편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은 매주 금요일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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