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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생방송 투데이’ 33년 전통 경희대 보쌈+인천 서구 반찬가게+27년 전통 샐러드빵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9.04.1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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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2일 방송된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다양한 맛집이 소개됐다. (생방송투데이 맛집오늘)

‘#맛스타그램’ 코너에서는 33년 내공으로 보쌈의 정석이 되다 편으로 경희대 인근 <회기왕족발보쌈>을 방문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경희대 맛집으로 33년 전통 보쌈 전문점이다.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33년 전통의 소문난 맛집이다.

가게 안은 손님들이 꽉 차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손님들은 맛있어서 계속 온다, 30년 동안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보쌈은 최고의 식감과 맛을 자랑한다.

또한 보쌈과 함께 곁들여 먹는 김치 맛이 또 일품이다.

먹방 크리에이터 슈기는 보쌈 맛을 보고 말문이 막히는 맛이다, 너무 맛있다며 극찬했다.

보쌈(소) 2만9000원이다.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아래와 같다.

#회기왕족발보쌈 

서울 동대문구 회기로 158 

‘우리 동네 반찬 가게’ 코너에서는 작은 변화로 만들어낸 최고의 맛 편으로 인천 청라지구 수제 반찬가게 <오늘밥상>이 소개됐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인천 청라 지구에 위치한 홈메이드 프리미엄 반찬가게다. 

주인장의 연구로 탄생한 특별한 반찬들이 가득하다.

주인장은 작은 변화로 최고의 맛을 만들어냈다.

가게 안은 손님들이 끊이질 않았다.

손님들은 여기는 짜지 않고 맛있다, 같은 반찬을 먹더라도 다른 집과는 다른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주인장은 달래무침에 멸치를 같이 넣으면 달래를 무르지 않게 더 보송하게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강된장을 만들 때 채소를 기름에 한번 볶아주면 채소의 맛이 더 잘 우러난다, 참치를 뜨거운 물에 헹군 뒤 넣어주면 훨씬 맛있
다고 맛의 비법을 전수했다.

손님들에게 또 인기 있는 메뉴는 주꾸미볶음이다.

주인장은 밀가루와 무즙을 이용해 주꾸미를 쉽고 깨끗하게 손질하는 법도 알려줬다.

가격은 기본찬이 3000원이다.

매주 일요일 휴무다.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아래와 같다.

#오늘밥상 

인천시 서구 청라커낼로 232 

‘인생 분식’ 코너에서는 그리운 추억을 소환하는 27년 샐러드빵 편으로 효창공원 인근 용문전통시장 <비젼만두>를 찾아갔다.

前 다스사장 "MB가 분식회계 지시…다스는 MB 것"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서울 용산구 용문전통시장 맛집으로 추억의 샐러드빵이 유명하다. 

채소가 많이 들어있어서 식감도 좋고 빵도 부드럽다.

샐러드 빵 이외에도 만두, 핫도그, 즉석 도너츠 등을 즐길 수 있다.  

손님들은 추억을 소환하는 맛이다, 그리운 맛이고 배부른 것 이상의 무언가를 채워주는 맛이라고 말했다.

맛의 비결은 주인장이 매일 직접 하는 손반죽에 있다.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아래와 같다.

#비젼만두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42길 30 

SBS ‘생방송 투데이’는 월~금 저녁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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