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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퇴폐적인 분위기의 화보 공개…‘B컷이 아닌 A컷’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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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배우 이민정이 B컷 화보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컷 #반지아니고클러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눈을 감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은 지난 2004년 영화 ‘아는 여자’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꽃보다 남자’, ‘도시락’, ‘마이더스’, ‘빅’, ‘앙큼한 돌싱녀’, ‘운명과 분노’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9년 종영된 ‘운명과 분노’에서는 빛나는 외모와 명석한 두뇌를 소유한 구해라 역을 맡아 열연. 태인종 역의 주상욱과 호흡을 맞췄다.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열심히 활동하던 이민정은 지난 2012년 이병헌과의 열애를 인정. 2013년 8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2살 차이의 연상연하 부부이며 2015년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남편 이병헌은 지난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올인’, ‘아이리스’, ‘미스터 션샤인’, 영화 ‘마스터’, ‘그것만이 내 세상’ 등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자타 공인 누구나 인정하는 배우로 올라섰다.

최근에는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 캐스팅되어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 김소진 등과 호흡을 맞춘다.

영화 ‘마약왕’ 우민호 감독의 신작 ‘남산의 부장들’은 1970년대 정치공작을 주도하며 시대를 풍미한 중앙정보부 부장들의 행적과 그 이면을 재조명해 화제를 모은 동명의 책을 원작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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