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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도자기 같이 매끈해진 피부 공개…“좋다”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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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최근 패션쇼에서 민폐를 끼치며 화제가 된 기안84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얼굴도로 허얘짐.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기안84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기안84 인스타그램
기안84 인스타그램

1984년생인 기안84는 지난 2008년 웹툰 ‘노병가’를 연재하면서 웹툰작가로 데뷔했다. 이후 ‘체육왕’, ‘구운세상’, ‘복학왕’ 등을 연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 2011년부터 연재한 ‘패션왕’은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질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후속작으로 주인공 우기명이 대학생활을 시작하면서 발생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복학왕’을 지난 2014년 6월부터 연재 중이며 현재 12일 기준 246회까지 나왔다. 매주 수요일마다 업데이 된다.

웹툰 작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기안84는 최근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민폐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지난 5일 방송에는 성훈이 패션쇼 모델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패션쇼에 초대를 받은 기안84는 한껏 차려 입고 패션쇼장으로 향했다. 도착한 후 포토타임을 가지고 자리에 착석하자 얼마 있지 않아 쇼가 시작되었다.

성훈이 디자이너 분의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할 때 기안84는 그를 향해 소리를 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방송이 끝나고 기안84는 질타를 받았고 패션쇼에 처음 가봐서 잘 몰랐다고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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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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