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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2019 어벤져스:엔드게임’(어벤져스4) 개봉 앞두고 이벤트 개최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4.1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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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2019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영화 ‘2019 어벤져스:엔드게임’(어벤져스4) 개봉을 앞두고 오프라인 최초로 단독 캠페인을 전개하며 마블 매니아들의 성지로 거듭난다.

스타필드가 세계 최대 콘텐츠 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와 협업해 선보이는 ‘2019 마블매니아 인 스타필드’는 4월 13일(토)부터 5월 2일(목)까지 하남·코엑스몰·고양에서 동시에 전개된다. 

먼저 ‘2019 마블매니아 인 스타필드(2019 MARVEL MANIA IN STARFIELD)’ 행사 기간 동안 가족, 친구, 연인 고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포토존이 운영되고 봄맞이 블라섬 이벤트도 진행된다. 

스타필드 하남·코엑스몰·고양에서는 높이 2m의 실물 사이즈(life size) 타노스와 히어로들의 시그니처 무기가 전시된 포토존이 고객들을 반긴다. 

MCU 페이즈3의 마지막 편인 ‘어벤져스4 : 엔드 게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포토존에서 마블 히어로들의 분위기를 만끽하는 사진을 찍고, 해시태그와 함께 고객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인증샷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봄꽃 씨앗을 증정한다. 

특히 포토존 옆에 마련될 ‘마블매니아 팝업 스토어’에는 한정판 타노스 마그넷을 받을 수 있어 마블 매니아 성지임을 인증할 예정이다.
 
이 밖에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에서는 2019 레고 어벤져스 신제품으로 구성된 디오라마를 전시 및 체험존을 운영해 방문 고객들이 자유롭게 레고를 조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한정판 레고X마블 제품도 판매한다. 

또한 ‘마블 코믹스 만화방’을 추가로 운영해 마블 영화의 원작인 ‘마블 코믹스’ 만화책을 읽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신세계 프라퍼티


즐거운 놀이 체험뿐 아니라, 마블의 상징인 웅장한 OST를 라이브 피아노 공연으로 경험할 수 있는 멋진 음악 공연도 진행된다.

이번 마블 OST 연주는 유튜브 100만 뷰 커버 아티스트 제이엠(JayM)의 피아노 연주로 채워지며, 연주 곡 중간에 연주자의 코멘트도 가미돼 공연의 흥미를 더 할 예정이다. 이번 마블 OST 연주는 하남(4월 20일), 코엑스몰(4월 27일), 고양(4월 28일)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신세계 프라퍼티 마케팅팀 이창승 팀장은 “국내에서 4월 24일에 개봉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어벤져스4)은 개봉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마블 매니아들의 관심을 주목받고 있다”며 “스타필드에서 마련한 마블 관련 놀이와 다양한 콘텐츠 체험 등을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3의 화려한 피날레를 함께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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