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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신도현, 일상이 화보…‘청량한 분위기 자아내’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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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더 뱅커’ 신도현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신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닷가를 배경으로 서 있는 신도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도현 인스타그램
신도현 인스타그램

신도현은 지난 2017년 박원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대붕들에게 얼굴을 비쳤다. 이후 드라마 ‘시작은 키스’, ‘스위치’, ‘제3의 매력’, ‘땐뽀걸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지난 2018년 방송된 ‘제3의 매력’에서는 국민 첫사랑으로 유명한 톱스타 김소희 역을 맡아 시청자들 눈에 도장을 찍었다. 당시 그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맞게 톡톡튀는 연기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매료 시켰다.

천천히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는 신도현은 최근 MBC ‘더 뱅커’에서 화끈한 성격의 소유자 장미호 역을 맡아 안방을 찾아가고 있다.

MBC ‘더 뱅커’는 돈과 권력이 소용돌이치는 시대에 한 은행원이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김태우, 안우연, 차인하, 김병춘, 이윤상, 안내상, 서이숙 등이 드라마를 빛내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에서는 김상중이 서이숙의 비리 사건을 해결하고 ‘비리의 끝판왕’ 유동근의 꼬리를 잡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시청률ㅇ느 5.7%를 기록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지고 있는 MBC ‘더 뱅커 ‘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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