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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박민영도 반한 잘생김+기럭지…‘훈훈’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1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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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그녀의 사생활’로 돌아온 배우 김재욱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16일 김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자왕 사자왕 4주뒤면 왕”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자에 앉아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한 김재욱이 담겼다.

그는 앉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기적인 기럭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넓은 어깨를 자랑하는 김재욱의 미소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훈훈하잖아요!”, “와 다리 진짜 길다”,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오빠는 왜 나이를 안 먹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재욱 인스타그램
김재욱 인스타그램

김재욱은 최근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연출 홍종찬/원작 누나팬닷컴)으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김재욱은 극 중 갓 덕질에 입문한 까칠한 미술관 천재디렉터 ‘라이언’ 역을 맡아 박민영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방송 전부터 김재욱과 박민영의 케미로 화제를 모았다. 

첫 방송 전 tvN 측에서 공개한 메이킹 영상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장점을 밝혔다.

먼저 김재욱은 “민영씨는 정말 사랑스럽다. 연기 실력이나 그런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처음 도전하는 (로맨틱코미디) 장르인데 기댈 수 있는 친구라 감사하고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박민영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박민영은 “재욱오빠는 너무 잘생겼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비주얼이다. 배려심이 엄청 많은 분이다. 까칠까칠한 ‘라이언’ 성격과 비슷할 줄 알았는데 되게 포근하다”며 “함께 촬영하기에 최고의 파트너”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처럼 김재욱과 박민영의 케미가 빛나는 tvN ‘그녀의 사생활’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되며 인물관계도 및 자세한 줄거리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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