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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디자인 2팀 송별회-서효림은 미국지사行…진예솔은 강태성에게 “낳아준 어머니 김혜리 받아들여라”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4.1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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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박윤재가 디자인 2팀에 사표낸 사실을 알리고 서효림은 미국 지사 신청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1일 방송된 KBS1‘비켜라 운명아-120부작’에서 남진(박윤재)과 시우(강태성)은 가출한 수희(김혜리)를 찾게 됐다. 

 

KBS1‘비켜라 운명아’방송캡처
KBS1‘비켜라 운명아’방송캡처

 
수희(김혜리)는 짐을 싸서 호텔로 왔고 경찰고 함께 들이닥힌 시우(강태성)을 뿌리쳤다.
 
시우(강태성)은 수희(김혜리)에게 왜 이렇게 사람들을 힘들게 하지 말라고 했고 희철(이정훈)은 수희를 달랬다.
 
한편, 승주(서효림)는 만석과 연실에게 미국 지사에 신청했다고 이야기 하고 한국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남진(박윤재)는 디자인 2팀 직원들이 콜라보 소식을 보고 “팬클럽을 만들어야겠다”라고 하는 말에 사표를 냈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어 남진(박윤재)은 “고별 미팅을 해야겠다”고 말했고 고별 미팅인 이유를 묻자 그는 사표를 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해주신대로 열심히 해주면 된다. 새로운 팀장이 올거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힘으로 꼭 성공할 거다. 저는 모두의 결혼식과 환갑잔치까지 참석할 거다. 저를 기쁜 마음으로 보내달라”고 하며 송별회 자리를 만들었다.

하지만 송별회 자리에서 디자인 2팀 직원이 남진(박윤재)을 따라가겠다고 나섰다. 

 

KBS1‘비켜라 운명아’방송캡처
KBS1‘비켜라 운명아’방송캡처

 
한편, 진아(진예솔)는 시우(강태성)가 수희(김혜리)와 함께 집에 오지 않자 “집으로 모시고 와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우(강태성)는 진아(진예솔)에게 “어머니가 장실장을 편하게 생각하니 차차 모시고 오자”라고 답했다.
 
진아(진예솔)는 시우(강태성)가 수희가 남진과 잘 맞는 것에 섭섭해 하자 “아무리 그래도 어머니는 시우씨 어머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아(진예솔)는 “난 남진이 마음 이해한다. 솔직히 난 우리 엄마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를 낳아주신 분이다. 아마도 남진이도 어머니가 낳아주신 분이니 가만히 있는거다. 남진이에게 진짜 어머니는 양여사님일 거다. 어머니는 그 자리에서 시우씨가 어머니 편을 들지 않은게 섭섭했을꺼다”라고 말했다.

또 시우(강태성)는 수희(김혜리)의 빈 방에 들어와서 가슴을 잡고 통증을 느끼는 모습을 보이면서 병이 재발한 것이 아닌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비켜라 운명아'가 몇부작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게 됐다. 드라마는 120부작으로 예상했다.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비켜라 운명아’은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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