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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들의 감빵생활‘ 마피아 3인 검거 성공, 김종민은? ‘모범수’…마피아? 이수근-JB-세븐틴 부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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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마피아 투표를 진행했고 가수 김종민, JB, 승관이 마피아로 지목됐다.

하지만 김종민은 선량한 모범수였고, JB와 승관이 마피아로 밝혀졌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 투표 결과 김종민, JB, 승관이 마피아로 지목받았고, 김종민을 제외한 JB와 승관이 마피아로 밝혀졌다.

김종민이 제시어 게임에서 모범수면 알아야 할 제시어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의심을 받기 시작한 것.

이를 보고 개그맨 황제성이 김종민에게 “형, 포기한 거에요?”라고 말하며 의심했다.

김종민에 대한 의심의 여론과 달리 아이즈원 안유진은 투표 직전에 가수 JB에 대한 의심을 드러냈다.

안유진 /
아이즈원 안유진 /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방송캡처

결국 안유진은 JB에게 투표를 했고, JB는 김종민에게 투표했다.

다시 김종민이 JB에게 투표해 마피아 최종 후보는 JB와 김종민으로 확정된 것. 최종 투표 결과 김종민이 마피아로 지목됐다.

김종민 /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방송캡처
김종민 /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방송캡처

하지만 김종민은 선량한 모범수였다. 결국 세 번의 투표 결과 모범수 2명을 잃고 마피아는 한 명밖에 찾지 못한 것.

최종 마피아 투표에서 JB는 다시 의심 받았다. 부승관은 새로 의심받기 시작했다. 이미 시분이 드러난 김종민이 투표에 간섭하려 하자 장도연은 “아, 오빠 좀 주무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최종 투표 결과 JB와 승관이 공동으로 지목받았다.

JB와 부승관이 마피아로 밝혀지면서 이수근을 포함한 모든 마피아를 성공적으로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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