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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최민수, 사이판서 두 번째 웨딩 마치 올려…‘신혼여행 같은 분위기’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4.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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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인 강주은과 최민수의 일상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들은 어깨동무를 하고 행복하게 웃고 있다.

특히 리마인드 웨딩임에도 마치 신혼여행을 간 것처럼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 ㅜㅜ 언니 보면 대단해요”, “귀여운 부부 천생연분♥”, “동상이몽에 매주 나와주세요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강주은 인스타그램
강주은 인스타그램

강주은의 나이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살이다. 

그는 캐나다 몬타리오 출생으로 캐나다 국적을 가지고 있다.

최민수의 나이는 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 58살이다.

두 사람은 9살 나이 차이가 나는 잉꼬부부다.

현재 그들은 SBS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다.

최민수♥강주은 부부는 지난 2월 4일 ‘동상이몽 2’ 첫 출연을 예정했지만, 최민수가 보복운전 혐의로 기소되면서 출연이 2월 11일로 연기된 바 있다.

이후 ‘동상이몽 2’을 잠시 떠났다가 다시 재출연해 누리꾼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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