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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트와이스(TWICE), 日서 6연속 플래티넘 인증 획득…역시 ‘아시아 원톱 걸그룹‘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4.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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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트와이스(TWICE)가 6연속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10일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6일 공개한 두 번째 일본 베스트 앨범 ‘#TWICE2’가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플래티넘 인증은 현지서 25만장 이상 판매고를 기록한 작품에 수여되는 인증이다.현재 트와이스는 발매하는 음반마다 획득하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7년 6월 발표한 일본 데뷔 베스트앨범 ‘#TWICE’를 시작으로 10월 첫 싱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2018년 2월 싱글 2집 ‘캔디 팝(Candy Pop)’으로 3연속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어 싱글 3집 ‘웨이크 미 업(Wake Me Up)’으로 해외 여성 아티스트 싱글 중 최초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일본 정규 1집 ‘BDZ’ 역시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이번 앨범 ‘#TWICE2’는 발매 7일째까지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1위를 고수하며 트와이스의 저력을 뽐내기도 했다.

트와이스 일본 데뷔작인 ‘#TWICE’ 시리즈의 2번째 작품인 ‘#TWICE2’는 2017년 10월 발표된 트와이스 첫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라이키(LIKEY)’를 비롯해 총 10트랙이 수록됐다.

트와이스(TWICE)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6연속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며 ‘아시아 원톱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트와이스.

최근 트와이스는 일본에서 ‘K팝 걸그룹 최초’로 돔투어를 개최하고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 기록을 수립하기도 했다. 

또 지난달 ‘트와이스 돔 투어 2019 “#드림데이”(TWICE DOME TOUR 2019 “#Dreamday”)’는 타이틀로 오사카, 도쿄, 나고야 3개 도시서 5회 공연의 돔투어를 펼쳐 22만 관객을 열광시킨 바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7일 일본 싱글 4집 ‘해피 해피(HAPPY HAPPY)’와 24일 싱글 5집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를 발매할 예정이다. 

해외 아티스트로는 이례적으로 ‘2주 연속 싱글 발표’라는 프로모션으로 상반된 매력을 선사하고 히트 행진을 이어갈 예정.

또한 트와이스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국내서 미니 7집 ‘팬시 유‘와 타이틀곡 ‘팬시(FANCY)’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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