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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생각’ 박찬민 아나운서 딸 박민하, 똑 닮은 붕어빵 부녀…‘어느덧 아역배우’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11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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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tvN ‘애들 생각’ 1회가 11일 오후 3시 47분부터 재방송된다. 

이와 함께 ‘애들 생각’에 출연 중인 박찬민 아나운서 딸 박민하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10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먹으러 고고~~모두들 즐거운저녁식사하세요~#아빠랑짝꿍#아빠와딸#붕어빵부녀#박찬민아나운서#아역배우박민하”라는 글과 함께 아버지인 박찬민 아나운서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부녀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민하가 벌써 중학생이라니..”, “이제 어엿한 아역배우~~”, “너무 이쁘게 컸다. ㅜㅜ”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과거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이름을 알린 박민하는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감기’에서 호연을 펼치며 아역배우로서 가능성을 보였다. 

박민하 인스타그램

이후 ‘금나와라 뚝딱’, ‘공조’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고, 예능 ‘둥지탈출’에 이어 ‘애들 생각’에 출연 소식을 알려 반가움이 더해지고 있다. 

‘애들 생각’은 카메라를 통해 부모와 자녀의 일상을 살펴보고 또래 10대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프로그램.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는 부모 vs 10대 패널의 불꽃 튀는 토크 썰전이 그려질 예정이다. 

10대들의 생각을 대변할 군단으로 박민하를 비롯해 ‘둥지탈출’에서 활약한 송지아,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사랑받은 유선호, 故 최진실 씨의 아들 최환희, 메이저리그 코치 홍성흔의 딸이자 아역 배우로 활동 중인 홍화리, 앵커 박종진의 딸 박민, 정답소녀 김수정, 모델 배유진까지 출연을 확정지어 이들의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모와 10대들 간의 한판 썰전이 펼쳐질 tvN ‘애들 생각’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며, 1회는 11일 오후 3시 47분부터 다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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