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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정제원, 박민영-김보라가 반한 비주얼…‘키까지 큰 완벽남’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11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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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10일 베일을 벗은 tvN ‘그녀의 사생활’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이와 함께 ‘그녀의 사생활’에서 김보라와 박민영이 좋아하는 아이돌 차시안 역을 맡아 연기자로 변신한 정제원의 일상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정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훈훈한 비주얼을 뽐낸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얼굴뿐만 아니라 그의 긴 다리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도 오늘부터 시안 오빠 덕질할래요”, “이 오빠 왜 키도 큰 건지”, “웹툰을 찢고나온듯한 비주얼 크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제원 인스타그램

10일 첫방송된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아이돌 덕후인 큐레이터 성덕미(박민영)이 라이언(김재욱)과 사사건건 부딪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영은 자신이 좋아하는 화이트오션 차시안(정제원)에게 줄 이바노프의 그림을 사기 위해 상하이 경매장에 향했고, 김재욱때문에 그림 구입에 실패했다. 

김재욱에게 이바노프의 그림을 가져오는 것을 실패한 박민영. 그는 정제원을 찍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고, 그 곳에서 또 한번 김재욱과 마주치며 질긴 인연에 분통을 터트렸다. 

정제원을 비롯해 박민영-김재욱-김보라-진주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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