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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 그레이 열애설 후 근황…‘단발 여신의 미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4.11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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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송다은이 래퍼 그레이와 열애설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송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름 카메라 추천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는 송다은이 담겼다.

짧은 단발머리와 한결 가벼워진 그의 옷차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송다은의 작은 얼굴이 이목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갈수록 예뻐지시는 거 아니에요?”, “뭔들이라는 단어는 이럴 때 쓰나봐요!”, “금액대 있으면 추천하기 편할 것 같아요”, “언니 응원할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지난 3월 송다은은 래퍼 그레이와 불거진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다.

송다은 인스타그램
송다은 인스타그램

하지만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친구일 뿐 연인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고,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그런가하면 과거 송다은이 승리가 운영했던 클럽 몽키뮤지엄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에 송다은의 소속사 이안이엔티 측은 뉴시스에 “루머, 악플 관련 자료를 수집 중이다. 변호사와 논의해 법적대응할 것”이라며 “송다은과 승리는 학생 때부터 친했는데, 소문이 와전돼 본인도 속상해한다. 버닝썬 이문호(29) 대표의 전 여자친구라는 루머까지 도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2016년 몽키뮤지엄 개업 당시 송다은이 한 달 정도 아르바이트를 했다. 이전부터 승리와 친분이 있어서 잠깐 도와달라고 한 것 같다. 이후 몽키뮤지엄 1주년 행사 때 승리가 초대해서 간 것 밖에 없다. 우리 회사에 들어오기 전의 일”이라며 “‘2017년까지 몽키뮤지엄에서 계속 일을 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송다은은 지난해 올리브 드라마 ‘은주의 방’, KBS2 ‘배틀트립’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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