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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믿기지 않는 화사함”…가수 나비, 유재환과 밴쯔 결혼식에서 한 컷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4.11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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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가수 나비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이와 함께 나비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만난 사람들 반가웠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연 중인 유재환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밴쯔 결혼식에 참석해 훈훈한 의리를 과시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 라디오스타에서 치핵 얘기 나왔는데 언니 생각 났어요. ㅋㅋㅋ”, “더 예뻐지신 듯!”, “나비 언니 왜 더 예뻐진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나비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4세인 나비는 지난 2008년 싱글 앨범 ‘I Luv U’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 후 앨범 ‘마음이 다쳐서’, ‘눈물도 아까워’, ‘집에 안갈래’ 등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며 명품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나비는 지난해 12월 1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런던버스’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나비는 2015년에 이어 다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3년 반 전에는 잘하고 싶었던 의욕이 앞섰는데 지금은 아는 얼굴들이 있어 편하게 했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김현철은 나비의 보이스는 굉장히 매력적이라며 극찬했다. 

이어 나비는 “올해 나비라는 이름으로 데뷔한지 10주년이다. 나에게도, 음악을 좋아해주는 분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어떤 게 있을까 고민하다가 출연을 결정하게됐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한편, 나비는 장동민과 2년간의 열애 후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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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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