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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수요미식회-202회’ 주우재X위키미키 최유정, 성수동 빈투바 초콜릿 전문점-가로수길 봉봉 초콜릿 전문점…단짠과 몽글몽글 느낌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4.1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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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수요미식회’에서 입안에서 살살 녹는 디저트로 달콤한 '초콜릿'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10일 방송하는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신동엽, 전현무의 진행으로 신아영 아나운서, 박찬일 셰프, 박준우 칼럼니스트가 나왔다.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초콜릿'을 주제로 한 방송에서는 배우 주우재와 위키미키 최유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열매에서 수확한 카카오빈이 매끈매끈 달콤 쌉쌀한 초콜릿이 되는 과정부터 초콜릿에 숨겨진 몰랐던 비화, 각양각색 국가별 초콜릿 특징과 역사등을 소개했다.
 
최유정은 “작년에 스무살이 되서 주민등록증이 나왔는데 맥주 한 캔을 먹고 초코우유로 해장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주우재는 “초코 우유를 마시면 술이 빨리 깬다는 말을 듣고 취해서 도라에몽 초콜릿 우유를 먹었는데 빨리 깨지 않더라”고 하며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줬다.
 
그러자 박준우는 “유럽에서는 실제 츄로스를 초코릿에 찍어 먹으면서 해장을 하기도 한다”라고 하며 놀라움을 줬다. 
  
박준우는 “고대 마야인들은 자양강장제로 사용하고 유럽에서는 약사들이 초콜릿을 다루면서 감기약과 함께 약국에서 팔았다”라고 말했다. 
 
벨기에의 유명한 고디바와 조개 모양으로 유명한 길리안 초콜릿과 이탈리아의 페레로 로쉐와 악마의 잼인 초콜릿 잼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일본에서는 출장이나 여행을 다녀오면 필수 쇼핑 목록이 된 생 초콜릿인 로이드 초콜릿을 언급했다. 
 
박찬일 셰프는 “이탈리아에서는 초콜릿 파스타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박준우 셰프가 특별히 준비해 온 만족도 100% 보장 초콜릿 시식 타임도 가졌는데 각자에게 어울리는 초콜릿이 무엇인지 알아봤다.
 
박준우는 최유정에게 오렌지에 초콜릿을 입힌 초콜릿을, 신동엽은 위스키 봉봉 그리고 소녀감성 전현무는 생딸기 초콜릿을 그리고 홍석천은 베이컨 초콜릿을 선사했다.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한편, '줄 서도 아깝지 않은 오늘의 초콜릿 가게 두 곳' 코너에서는 첫 번째로 성수동에 위치한 초콜릿 전문점으로 베네수엘라에서 직접 가져온 최고급 카카오빈으로 초콜릿을 만드는 빈투바 초콜릿 전문점을 찾았다.
 
이 곳은 베네수엘라를 알리기 위한 두 형제가 함께 초콜릿을 연구하고 제조를 한다고 했다.
 
이 곳의 대표메뉴는 볶은 커피콩에 진한 아로마가 느껴지는 화이트 초콜릿으로 출연진들이 직접 먹어봤다.
 
최유정은 “원래 비린 맛으로 화이트 초콜릿을 잘 먹지 않는데 이 초콜릿은 맛있게 먹었다”라고 고백했다. 
 

두 번째는 14년 경력의 쇼콜라티에가 선보이는 초콜릿 하나 하나에 장인의 손길이 섬세하게 들어간 가로수길의 봉봉 초콜릿 전문점을 소개했다.

최유정은 “분위기와 초콜릿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을 들게 해서 좋았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 방송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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