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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아내 여에스더, 포뮬러 유산균 ‘700만병 신화’…효과-사용후기는?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4.1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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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여에스더 의사가 이름을 내걸고 판매하는 유산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회사 에스더포뮬러가 최근 유산균 700만병 판매고를 달성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2009년 병의원 전용제품으로 판매를 시작한 여에스더유산균은 유산균 열풍의 주역으로 불린다.

여에스더유산균이 10년간 사랑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균종에 대한 검증부터 제조사 선정 그리고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유통 전 과정에 걸쳐 여에스더 박사의 깐깐한 철학이 안전한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얻었기 때문이다.

여에스더 / 에스더포뮬러 홈페이지 캡처
여에스더 / 에스더포뮬러 홈페이지 캡처

여에스더는 서울의대 예방의학 박사이자 가정의학 전문의다. 그는 살아있는 유산균은 무엇보다 제조사의 기술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여에스더 박사는 수년의 검토 끝에 다양한 인체적용 시험 및 다수의 논문에서 그 효과를 인정받고 있는 듀폰사의 프리미엄 유산균종을 선택했다.

여에스더 박사는 “유산균은 살아있는 미생물이기 때문에 균종의 수보다 함께 배합된 균종의 기능과 안정성이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검증됐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현재 여에스더 박사가 직접 배합하는 에스더포뮬러 제품은 누적 판매량 700만병을 돌파했다. 

에스더포뮬러의 유산균을 구매한 누리꾼들은 홈페이지에 “유산균 효과가 좋습니다. 꾸준히 섭취할 생각이다”, “유산균 클래식과 비타민D를 꾸준히 몇 달째 복용하고 있는데 골밀도는 아직 병원에서 검사를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으나 장 건강은 확실히 좋아진 듯 해요”, “여러 달동안 잘 먹고 있다”, “장이 편하고 배변이좋아져서 다시 구매하게 되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 그 인기를 실감나게 했다.

여에스더 / 에스더포뮬러 홈페이지 캡처

여에스더 유산균은 에스더포뮬러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제품이다. 여에스더 유산균은 두가지 제품이 있다. 

에스더 대표 제품으로 여에스더 유산균 클래식과 부형제가 첨가되지 않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여에스더 유산균 블루가 있다.

유산균 클래식과 유산균 블루 상품의 차이점은 부형제도 고려하고, 프락토올리고당이 함유된 프리미엄 유산균 제품을 원한다면 유산균 블루를 선택하거나 또 합리적인 가격대를 원한다면 유산균 클래식을 선택하면 된다. 

두 가지 제품의 차이점은 블루는 안전하나 식품첨가물인 이산화규소와 스테아린산 마그네슘이 함유되지 않았고, 유산균의 먹이로 프리바이오틱스인 프락토올리고당이 함유된 반면, 유산균 클래식은 식이섬유(결정셀룰로오스)가 함유됐다고 에스더포뮬러에서 밝혔다.

여에스더는 현재 에스더포뮬러 대표이사다. 남편은 홍혜걸이다.

여에스더-홍혜걸 / 서울, 정송이 기자
여에스더-홍혜걸 / 서울, 정송이 기자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는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얼굴이다. 특히 여에스더의 나이는 홍혜걸보다 연상으로 올해 1965년생 56세다. 그의 남편은 1967년생 54세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2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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