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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장식’ 강다니엘, 엘르 화보 풀버젼 공개…‘분쟁 속 무사 컴백 기원’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4.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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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패션 미디어 4월호의 커버 모델이 된 가운데 화보 사진이 모두 공개됐다.

10일 패션 미디어 ‘엘르’는 강다니엘 화보 사진의 전체 컷을 공개했다. 

루이비통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트위스트 백을 들고 카메라 앞에 선 강다니엘은 능숙한 포즈와 표정으로 감도 높은 화보를 만들어냈다.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그는 매 컷마다 촬영 후 모니터 이미지를 확인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화보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

강다니엘은 공개된 커버에서 베이지 재킷을 입고 자유분방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1위를 차지하며 그룹 워너원의 센터로 데뷔했다.

워너원은 약 1년 6개월이라는 활동 기간을 마지막으로 지난 12월 31일 해체했다. 

그는 워너원의 해체 후에도 대형견 같은 매력과 랩, 춤, 먹방 등 어느 분야에서도 빠지지 않는 대세 아이돌의 면모로 인기를 이어갔다.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강다니엘 / 엘르

그러던 중 강다니엘은 4월 솔로 활동을 앞두고 소속사와의 분쟁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달 21일  강다니엘은 L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와 관련해 강다니엘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유) 율촌의 염용표 변호사는 “법원에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핵심은 엘엠엔터테인트가 강다니엘의 동의 없이 강다니엘과의 전속계약상 각종 권리를 제3자에게 유상으로 양도하였는지 여부”라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 9일 YTN Star는 광주광역시에 사는 미상의 A씨는 지난달 15일 강다니엘 영문 이름인 ‘KANG DANIEL’ 상표를 출원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흘러가는시간이너무아깝고 강다니엘이 입는 잠재적손실도어마어마한듯.. 제발 얘좀놔줘요”, “강다니엘 활동 못하게 하려고 다들 장난질인가? 너무 어른들 나쁘다 팬으로써 너무 답답하다 다니엘 꼭 빨리 나오길 빌어요”라며 그의 무사 컴백을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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