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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아이 같은 해맑은 미소…‘행복 충만’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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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황광희가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황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푸르른 풀밭을 배경으로 서 있는 황광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황광희 인스타그램
황광희 인스타그램

지난 2010년 제국의아이들의 멤버로서 데뷔한 광희는 올해 32살이다.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중 한 명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그는 ‘바람의 유령’, ‘후유증’, ‘숨소리’ 등을 발표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그러다 지난 2017년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로 제국아이들을 탈퇴하며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홀로서기를 한 그는 2015년 ‘무한도전’의 새 멤버로 합류 소식으로 하제가 된 바 있으며 드라마에도 특별출연 한적 있다. 또한 군 제대 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황광희는 정준영이 불법촬영 및 유포로 구속 되자 네티즌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광희가 한 발언이 주목받은 것.

지난 2018년 12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당시 정준영은 “광희와 같이 어울리고 싶은데 촬영 중인 방송에만 집중한다”며 “사적으로 만나자고 해도 연락해도 나오지 않는다”고 밝혔다. 

당시 황광희는 안된다며 촬영이 없지만 프로그램에 피해를 끼칠까봐 그러지 못한다고 답했고 이날 방송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광희는 강원도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기부에도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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